디엠씨는 BOP 갠트리 오프쇼어 크레인용 권상 및 권하 동조 시스템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BOP 갠트리 오프쇼어 크레인을 이용해 물건을 운반하는 작업을 진행하는 경우, 양 윈치 사이의 동작 속도 오차발생으로 작업도중 대형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데 본 발명은 윈치 간의 권상 및 권하속도를 동조함으로서 BOP 갠트리 오프쇼어 크레인 작업의 안정성을 보다 향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해양플랜트용 BOP 갠트리 오프쇼어 크레인 생산시 기술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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