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필수 기자]한국신문윤리위원회 새 이사장에 김기웅(63) 한국경제 사장이 선출됐다. 위원회는 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제29차 정기총회 및 제114차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김 이사장은 한양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경제 편집국장, 한국경제TV 대표이사 등을 거쳤고 한국신문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정영무 한겨레 사장,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 황호택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 박래용 경향신문 편집국장은 이사로 선임했다. 민병욱 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위원장은 독자불만처리위원으로 위촉했다.
pilso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