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서울 서초구는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줄이고자 4일부터 면적 1000㎡ 이상의 건설공사장 71곳을 대상으로 특별 지도ㆍ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시민단체와 함께 공사장을 둘러보며 세륜장과 방진망이 제대로 설치됐는지 확인하고 토사 운반 실태와 방음벽 설치 여부도 점검한다.
또 비산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한 행동요령을 알려주고 자체 관리를 위한 점검표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공사장 관계자들이 스스로 먼지 발생을 줄이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구는 점검기간이 끝난 뒤에도 수시로 비산먼지가 발생할 수 있는 공사장을 점검하고 위반사항이 나오면 과태료 처분을 하거나 고발하는 등 적극적으로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