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쿠아리움이 경칩맞이 세계 개구리 특별전을 준비했다.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깬다는 경칩은오는 6일이다.
세계 각국 개구리 특별전 ‘개구리 정(井)상회담’은 4월까지 진행된다.
63씨월드는 트리프로그·팩맨·아프리카 발톱 개구리 등 8종 20여마리를,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은 국내토종 참개구리·무당개구리 등 5종 30여마리를 각각 선보인다. 우파루파·붉은배 도롱뇽 등 다양한 파충류도 만나볼 수 있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주상절리 수조에 토마토프로그·그린트리프로그·자이언트아메리칸픽시프로그·레드아이프로그 등 총 9종 70여 마리를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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