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조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24)가 오늘(4일) 프로볼러 데뷔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섹시 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수지는 지난해 맥심 9월호를 통해 리듬체조로 단련해 온 탄력 있는 몸매와 과감한 섹시미를 선보인 바 있다.
사진 속 신수지는 블랙 란제리가 보이는 흰색 망사 원피스를 입고 건강한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신수지는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로 엉덩이를 꼽으며 “이게 그냥 나오는 엉덩이가 아니다. 다 근육이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신수지는 3일부터 열리는 ‘2015 로드필드·아마존수족관컵 SBS 프로볼링대회’에 참여해 프로볼러 데뷔전을 치른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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