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인천 어린이집 폭행사건으로 전국에 CCTV 설치가 의무화 될 것이란 기대감에 급등했던 CCTV관련주들이 급락세다. 국회 본회의에서 관련법이 부결된 탓이다.
4일 오전 9시 1분 현재 코맥스는 전일 대비 3.64% 하락 출발했다. ITX시큐리티는 4.33% 하락했고 코콤도 2%가량 내렸다.
지난 3일 저녁 국회는 2월 마지막 임시국회 본회의를 열고 어린이집 CCTV설치 의무화를 주 내용으로 하는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을 부결시켰다. 재적 의원 171인 중 찬성은 83인이었고 반대 42인·기권 46인이었다.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