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동아원이 지난해 영업손실 소식에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동아원은 코스피시장에서 4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4.94%(150원)떨어진 28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동아원은 지난해 영업손실 175억3200만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1.5% 증가한 6469억38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AI, 구제역 등으로 인한 사료 거래처 부실로 인한 매출채권 상각, 관계사 대여금 충당금 설정 및 투자주식 평가 반영 등이 실적 부진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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