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군산시 차량등록사업소는 4일 차량등록사업소 전직원을 대상으로 시민만족 및 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한 자체 친절 교육을 차량등록 민원실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군산시의 차량등록 대수가 13만대를 돌파하고 차량등록사업소를 방문하는 민원인이 꾸준하게 증가하는 만큼 직원들의 친절 마인드를 더욱 향상시켜 보다 질 좋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교육은 고객 중심의 민원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고객맞이 인사요령, 표정관리, 전화응대 방법 등의 교육과 민원인을 위한 친절응대 구호 제창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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