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5일 오전 괴한의 공격을 받아 얼굴과 손목 등을 크게 다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는 역대 최연소(41세) 주한 미국대사다. 주한 대사로 발탁되지 전까지 2009년 오바마 행정부 출범 이후 백안관 안정보장회의(NSC) 수석보좌관과 비서실장, 국방부 아태담당 차관보, 국방장관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 오바마 대통령과는 ‘동생(brother)’이라 부를만큼 각별한 사이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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