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축사협회는 5일 서울 서초동 건축사회관에서 조충기 제31대 회장 당선인(56)이 취임식을 열고 정식 취임했다고 6일 밝혔다.
조 신임회장은 1959년 경북 출생으로 충북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건축사사무소 간향의 대표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감사와 대한건축사협회 이사를 거쳐 지난 2년간 제26대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회장과 전국 시도건축사회장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조 신임회장은 주력사업으로 ▷감리제도 개선 등 건축제도 개선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대국민 홍보강화 등을 내걸었다. 임기는 2018년 2월까지 3년간이다.
박일한 기자/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