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넥센 히어로즈 내야수 박병호가 올 한 해 범상치 않음을 보여줬다. 시범경기 첫 만루 홈런을 쏘아올렸다.
박병호는 8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kt wiz와의 시범경기에서 3-2로 앞선 5회말 무사 만루에서 엄상백을 상대로 대형 중월 만루포를 터뜨렸다.
박병호는 1회에도 투런을 날려 한 경기 2홈런과 시범경기 전체 첫 만루포를 기록했다. 비거리는 각각 110m와 130m였다. 박병호의 선전에 힘입어 넥센은 7-2로 앞섰다.
한편 한화와 LG(대전), 두산과 삼성(포항)의 경기도 중계 중에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