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인 새누리당 나경원<사진> 의원은 미국 의회에 서한을 보내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의 피습사건에 대해 유감과 위로의 뜻을 표하고 한미동맹 강화를 당부했다.
나 위원장은 서한에서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한국 속담을 인용해 “어려운 일을 겪은 뒤 일이 더 든든해진다는 의미로, 이번 사건이 오히려 한미관계를 더 굳건하게 단단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국민들 모두가 대한민국에 깊은 애정을 표현해 왔던 리퍼트 대사의 조속한 회복을 기원하고 있다는 것을 전한다”고 강조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