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영란 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법)의 최초 제안자인 김영란(58)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오는 10일 법안 통과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는 기자간담회를 연다.
김 전 위원장 측에 따르면 김 전 위원장은 10일 서강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영란법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김 전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국회를 통과한 김영란 법에 대한 견해, 보완이 필요한 내용 등에 대해 밝힐 것으로 전망된다.
김 전 위원장은 지난 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국제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하면서 “귀국 이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한 바 있다. 김 전 위원장은 당초 일정을 하루 앞당겨 지난 7일 오후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