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주성엔지니어링이 올해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다.
10일 오전 9시27분 현재 주성엔지니어링은 전일 대비 3.56%(180원) 오른 5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최도연 교보증권 연구원은 “올해 주성엔지니어링의 순이익은 지난 2010년 이후 처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이라며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55%, 277% 증가한 2200억원, 365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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