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현석 셰프가 배우 차승원의 요리를 칭찬하고 나섰다.
최현석은 8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차승원의 요리를 보고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최현석은 이날 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 “키 큰 배우 분이 하는 요리를 보고 정말 놀랐다”라면서 “눈높이도 맞으니까 같이 프로그램하면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현석은 또 자신의 인기도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지방과 해외에서 온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보여준 재밌는 이미지 때문인지 지방에서도, 해외에서도 손님들이 온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에서 보이는 ‘허세’에 대해서 “방송에서 팬 서비스를 위한 것이고 내가 회사에서 이사직에 있기 때문에 다른 분들 앞에선 그러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