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8일 대우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 및 목표주가 9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장효선 연구원은 “4분기 연결기준 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90.1% 감소한 97억원을 기록했다”며 “이와 같은 실적은 채권평가이익 감소에 따른 순상품운용손익 하락, 퇴직금 단수제 전환으로 인한 위로금 지급, 브로커리지 영업력 감소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동사는 금리에 대한 공격적인 포지션을 견지하며 자기자본 활용도를 확대, 향후에도 브로커리지 및 WM 부문 영업력의 급격한 반등은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에 향후 금리 추이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
park@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