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비정상회담’ 전현무가 과거 방송에서 아동복을 ‘야동복’으로 말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 전현무는 방송사고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방송사고가 정말 많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전했다.
전현무는 “협찬 품을 이야기할 때 아동복을 ‘야동복’이라고 소개한 적이 있다”면서 “실수 후 ‘야동복’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대체 뭐 할 때 입는 옷이냐고 궁금해 하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방송사고에 대해 전현무는 “전해들은 이야기가 있다. 축구 중계 중 지루하면 취미 이야기도 한다. 마침 취미를 묻다가 골이 들어갔는데 ‘골~’ 대신에 ‘독서~’라고 소리쳤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