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꽃샘추위 절정 소식이 전해졌다.기상청은 1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됐으며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내일까지 기온이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이라고 전했다.서울은 아침 최저기온이 -7도까지 떨어졌다. 그밖에 대관령 아침 기온 -13도 및 철원 -10도, 전주 -6도, 대구 -4도 등 한겨울 같은 맹추위가 예고되었다.낮 최고기온은 0도에서 6도로 어제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되어 옷차림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특히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이남서해안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고 전남서해안은 아침까지, 제주도는 오전까지 눈(강수확률 60%)이 오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와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시설물관리와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꽃샘추위 절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꽃샘추위 절정 진짜 싫다”, “꽃샘추위 절정 봄 언제 오냐”, “꽃샘추위 절정 나가기 싫어” 등의 의견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