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10일 더 플라자의 총지배인으로 김영철(55) 호텔운영사업부 사업부장을 선임했다. 더 플라자 최초로 사원으로 입사해 총지배인 자리까지 오른 사례다.
김 신임 총지배인은 경기대학교에서 관광개발학(학사)과 호텔경영학(석사)을 전공했다. 1987년 한화개발 서울 프라자 호텔(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더 플라자)에 입사해 마케팅팀장, 신사업팀장, 외식사업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김 신임 총지배인은 김 총지배인은 “지난 40년 간 국내 럭셔리 호텔의 표본이 된 더 플라자를 차별화된 서비스와 시설로 발전시켜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인정하는 최고 호텔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pilsoo@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