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샘 스미스(Sam Smith)가 존 레전드(John Legend)와 듀엣 싱글 ‘레이 미 다운(Lay Me Down)’를 10일 공개한다.
스미스는 지난 해 앨범 ‘인 더 론리 아워(In The Lonely Hour)’를 발매해 그래미 어워드 4관왕, 브릿 어워드 2관왕을 차지하며 평단과 대중을 사로잡았다.
‘레이 미 다운’은 ‘인 더 론리 아워’의 수록곡으로 스미스가 “앨범을 준비하면서 처음 쓴 곡이어서 앨범의 마지막을 장식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애정을 드러낸 곡이기도 하다.
레전드는 “샘 스미스는 정말 재능 있는 아티스트이고 우린 함께 작업하기를 원해왔다“며 “이렇게 함께 좋은 곡으로 협업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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