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 인사청문회중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 후보자가 위장전입과 다운계약서 의혹에 대한 내용을 시인하면서 고의적으로 경제적인 이득을 취하려 한 행위가 아니었다고 진술을 했다. 또 과도한 가계부채의 내용이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주장하고 지속가능한 금융개혁으로 이를 헤쳐나가겠다고 언급했다. 청문회중 임종룡 위원장내정자가 청문회중 숨을 고르고 있다.
정희조기자@heraldcorp.com
checho@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