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애플의 신제품 애플워치가 공개됐다.
애플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바 부에나센터에서 9일(현지시간) 미디어 행사를 열고 오는 4월 출시 예정인 ‘애플워치’의 구체적인 기능과 가격을 공개했다. 애플이 공개하는 첫 스마트 워치.
이날 애플은 ‘애플워치’, ‘애플워치 스포츠’, ‘애플워치 애디션’ 등 3개의 모델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의 예상에 따르면 이들의 예상 가격은 애플워치는 350달러(38만 8220원), 애플워치 스포츠는 500달러(55만 4600원)이고 18k 도금한 애플워치 애디션은 1만달러(1114만원).
이에 외신은 배터리 사용시간이 4시간 남짓에 불과한 애플워치가 지나치게 부담스런 가격으로 판매된다고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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