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993년생 쇼핑몰 대표 홍영기가 남편과 아기, 그리고 임신의 순간을 공개했다.
아직 한창 친구들과 어울릴 나이인 홍영기는 3살 연하의 남편 이세용과 웨딩마치를 울려 아들 재원 군을 두고 있다.
홍영기는 지난 10일 방송된 tvN ‘택시’에 남편 이재원과 게스트로 출연했다.
홍영기는 “임신했다는 것을 알고 엄청 울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 때 나이가 21살. 홍영기는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라며 당시의 당황해 했던 모습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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