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류현진이 13일(한국시각) 시범경기 캑터스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2이닝을 던질 예정이다.
다저스 돈 매팅리 감독은 지난 12일 인터뷰에서 “류현진 역시 내일 2이닝을 던지는가”하는 질문에 대해 “그렇다. 류현진도 2이닝을 던지게 될 것이다”라고 확인했다.
현재 다저스는 선발투수의 경우 시범경기 첫 등판 때 2이닝을 던지고 있다. 새삼스럽게 확인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한편 야간경기로 치르지는 점에 대해 류현진 역시 이미 자신의 견해를 밝힌 바 있다. “야간경기인 것이 투수에게 좋은 수도 있다. 낮 경기 보다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오히려 편해 했다.
류현진은 13일 등판에 대해 “이미 2이닝 피칭 계획을 통보 받았다” 며 교체 후 추가 불펜 피칭과 관련해서는 “경기에서 투구수 등을 고려해 릭 허니컷 코치님의 이야기가 있을 것이다. 그래도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