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롯데 자이언츠 송승준이 시범경기 첫 등판서 호투를 펼쳤다.
송승준은 13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시범경기 kt 위즈전에 팀 2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2이닝 2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한 경기를 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투구수는 31개였다.
이정민의 뒤를 이어 5회 등판한 송승준은 첫 타자 김성윤을 포크볼로 삼진 처리하고 문상철을 중견수 뜬공, 다시 김영환을 포크볼로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냈다. 6회에도 공 10개로 내야뜬공 1개와 내야땅볼 2개로 가볍게 이닝을 마쳤다.
올해 절치부심하며 시즌을 준비했던 송승준은 첫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3-1로 앞선 7회 마운드를 최대성에게 넘겼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