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993년생 레이싱 모델 연지은이 자신이 ‘탱글녀’라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미스터리 음악쇼 ‘너의 목소리가 보여’ 3회에서는 김범수 유세윤 이특의 진행으로 제 3대 초대 가수 윤민수와 연지은 등 8인의 출연자들이 치열한 진실게임을 벌였다.
이날 미스터리 싱어 그룹 중 ‘핫 레이싱 모델’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한 연지은은 완벽한 몸매에 청순한 얼굴로 큰 화제를 모았다.
윤민수는 외모만으로 음치를 고르는 1라운드에서 연지은을 지목했지만 보기 좋게 빗나갔다. 연지은은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멋지게 불러 반전매력을 일으켰다.
이어 연지은은 자신을 “탱글녀라는 별명으로 활동 중인 레이싱 모델”이라고 설명또 한 번 놀라게 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