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배두나와 영국 출신 배우 짐 스터게스가 결별했다.
지난 12일 한 매체는 영화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며 “여느 커플이 만나고 헤어지듯 이들의 결별 역시 자연스러운 수순 이었다”고 보도했다.
앞서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지난 2012년 워쇼스키 남매가 감독한 SF 영화 ‘클라우스 아틀라스’를 통해 처음 만났다. 이후 여러 번의 열애설에도 아무 말 없었던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국내외 언론을 통해 연인임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한편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연인을 공식적으로 인정한지 10개월 만, 실제로 사귄 기간은 2년 정도로 알려졌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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