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올 한해 동안 세계 미술계 흐름을 점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미술품 장터 ‘아트바젤 홍콩’이 15~17일 홍콩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렸다.
전세계 37개국에서 온 231개 화랑이 참여하며, 한국에서는 국제갤러리, 학고재갤러리, 아라리오갤러리, PKM갤러리, 원앤제이갤러리, 갤러리스케이프 등이 이름을 올렸다. 14일 4시부터 9시까지 VIP를 대상으로 한 특별전시회(베르니사지ㆍVernissage)를 시작으로 행사가 공식 개막됐다. 전시 프리뷰는 초청장을 소지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13일부터 열렸지만 일반인에게 개장되는 것은 오늘 오후 1시부터다.
국제갤러리 부스에 양혜규, 박서보, 윤형근 작가의 작품이 전시돼 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