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코웨이(대표 김동현)의 항노화화장품 브랜드 리엔케이는 식물에서 추출한 세포체를 함유한 ‘리엔케이 셀 투 셀 크림’<사진>을 18일 선보였다.
셀 투 셀 크림은 3가지 식물에서 원형 그대로 추출한 진짜 세포에 피부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단백질성분을 직접 주입해 개발한 ‘리얼셀피에이(Real Cell-PA)’를 담았다. 리얼셀피에이는 식물의 생명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해 매끄럽고 탱탱한 피부로 가꿔준다는 게 코웨이의 주장이다.
셀 투 셀 크림은 에버라스팅ㆍ몰약ㆍ노팔 등 3가지 식물성분에서 추출한 세포 100만개를 피부에 전달하기 위해 ‘리얼 셀 바이오벡터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라고. 이를 콜라겐 리피드 캡슐 안에 담아 크림 제형 내에서도 리얼 셀의 효능을 안정화시켰다고 했다.
따라서 보습ㆍ 탄력ㆍ윤기ㆍ미백ㆍ주름개선 등 5가지 피부개선을 도와 촉촉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로 가꿔준다고 코웨이는 밝혔다. 가격은 50㎖ 19만원.
한편 셀 투 셀 크림은 지난해 3월 출시된 ‘셀 투 셀 에센스’에 이은 두번째 셀 투 셀 제품군이다. 셀 투 셀 에센스는 출시 10개월만에 10만개가 팔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realdcorp.com
freiheit@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