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이 시청률 하락을 맛봤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투명인간'은 전국 시청률 2.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방송분이 나타낸 2.8%보다 0.4%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투명인간'은 출연진이 직접 회사를 찾아가 직장인들과 함께 벌이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강호동 하하 김범수 정태호 강남 육성재 등이 출연한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예능프로그램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와 SBS '에코빌리지 즐거운가'는 각각 7.7%와 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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