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의 문재인(왼쪽 두번째) 대표와 4ㆍ29 재보선 후보가 19일 국회 새정치연합 대표실에서 열린 ‘4ㆍ29 재보선 공천장 수여식’에 참석해 “내가 생각하는 선거는 00이다”라는 문구에 맞게 각자가 생각하는 단어를 적어 넣은 종이를 들어 보이고 있다. 문대표는 ‘지갑’이라 표시했으며, 후보들은 ‘심판’ ‘월급봉투’ ‘민생’이라 적었다. 사진 왼쪽부터 정환석(성남중원) 정태호(관악을) 조영택(광주서을) 후보.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