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가수 허각이 체중을 9kg 감량했다고 전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허각과 그룹 걸스데이의 민아가 출연했다.
이날 컬투는 허각에게 “살이 많이 빠졌다”고 말했고, 이에 허각은 “9kg을 감량했다”며 “본의 아니게 방송이 많이 생겨서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헬스 트레이너와 이야기 하는데, 상담만 할 뿐인데도 땀을 뻘뻘 흘린다더라”며 목격담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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