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3월22일 ‘수출학교’로 문을 연 무역아카데미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무역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이 기관은 1984년 종합무역연수원, 1994년 국제무역연수원에 이어 1999년 지금의 무역아카데미로 이름이 바뀌었다. 지금까지 약 32만명의 무역인력을 양성했다. 무역협회는 무역아카데미 50주년을 맞아 20일 오후 ‘무역 2조달러 시대를 위한 창의적 무역전문인력 양성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은 1개월의 무역실무교육을 받고 6개월의 해외 인턴십을 경험할 글로벌무역 인턴십 수료생.[사진제공=무역협회]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