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급락세를 보였던 컴투스가 사흘만에 소폭 반등에 성공했다.
20일 오후 1시 42분 현재 컴투스는 전일대비 0.55%(1000원) 오른 18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컴투스는 지난 18일 9% 넘게 폭락한 바 있다. 전날도 컴투스는 하락 마감했다.
컴투스가 이날 반등에 상공한 것은 외국인과 기관의 코스닥 사자세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외국인은 이날 460억원 가량, 기관도 100억원이 넘는 순매수세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도 1% 넘게 상승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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