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부산경찰이 불량 학생들에게 보내는 경고 영상이 화제다.
배우 뺨치는 외모의 훈남에서부터 형님(?)을 연상시키게 하는 강인한 인상의 경찰까지 다양한 개성을 지닌 경찰들이 보내는 경고가 SNS를 발칵 뒤집고 있다.
20일 부산경찰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배우 뺨치는 외모의 훈남 ‘경찰 오빠’가 등장했다.
해당 경찰은 “부산 학생들 봐라. 요새 주먹을 함부로 놀리는 아(아이)들이 있다 카던데(하던데). 그러믄 안되지. 행님(형님)이 힘을 어떻게 쓰는건지 제대로 가르쳐줄게”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2015년 3월 말 강당에서 보자”는 메시지를 끝으로 짧은 영상을 마쳤다.
앞서 19일에는 마치 형님(?)을 연상케 하는 경찰이 등장해 같은 내용으로 불량 학생들에게 경고를 한 바 있다.
부산경찰이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시작한 이 캠페인은 현재 많은 누리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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