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터내셔널섹션]터키의 한 사병이 국내선 항공편을 놓치지 않으려고 기내에 폭탄이 있다고 허위 신고 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터키 지한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휴가를 나온 E(21)씨는 이날 오전 남부 아다나에서 오전 11시10분에 출발하는 터키항공을 이용해 귀대하려다 공항에 늦게 도착할 것 같자 폭발물이 있다고 신고했다.
경찰은 기내의 승객들을 대피시켰으며, 폭발물해체팀이 출동해 기내를 수색했으나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다.
경찰은 공항에 뒤늦게 도착한 E씨가 허위 신고한 것을 확인하고 체포했다. 이 소동으로 항공기는 이스탄불 공항에 1시간 연착했다.
test10188@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