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언프리티 랩스타’의 치타가 세미파이널 대결 상대로 지민을 지목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마지막 트랙을 차지하기 위한 세미 파이널 무대가 전파를 탔다. 지난주 팀워크 배틀을 통해 탈락한 타이미와 제이스를 제외한 지민, 치타 등 6명의 여자 래퍼는 ‘Real Me’라는 주제의 세미파이널 미션을 통해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치타는 자체평가에서 1등 래퍼로 선정됐다. 이로써 치타는 가장 먼저 세미파이널 대결 상대를 지목할 수 있었고 그 상대로 지민을 꼽았다.
치타는 “지민아 삼세판 하자”며 지민을 대결 상대로 꼽았다. 이에 제시는 “치타가 지민한테 쌓인 게 있나 보다. 작정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언프리티 랩스타’는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인의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