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제주에 프랑스 호텔 체인인 루브르호텔그룹의 ‘골든튤립’ 호텔이 들어선다.
루브르호텔그룹은 시티아일랜드와 자사의 4성급 브랜드인 ‘골든튤립(Golden Tulip)’ 브랜드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시티아일랜드가 운영하게 될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은 제주 노형동에 지하 4층, 지상 18층, 총 352실 규모로 2017년 2월 준공 예정이다.
호텔 최상층에는 스카이라운지, 야외수영장, 스파, 루프톱바 등의 부대 시설이 들어선다.
루브르호텔그룹은 프랑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호텔 체인으로, 로얄튤립, 골든튤립, 골든튤립에센셜, 키리야드, 컴파닐, 프리미에르클라세 등 1성급부터 5성급까지 다양한 호텔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pils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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