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미 LPGA투어에서 활약중인 양희영이 세마스포츠마케팅(대표 이성환)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양희영은 올시즌 1승을 포함해 3차례나 톱5안에 랭크되며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세마스포츠마케팅은 박세리(38ㆍ하나금융그룹), 최나연(28ㆍSK텔레콤), 신지애(27ㆍ쓰리본드), 안시현(30ㆍ골든블루), 이창우(21), 이수민(21) 등과 매니지먼트먼트 계약을 맺고 있다.
양희영은 이번 주 피닉스에서 열리는 JTBC파운더스컵에 출전하여 2015년 LPGA 2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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