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훌쩍 자란 리아의 모습이 화제인 가운데, tvN 'SNL 코리아6'에 출연한 리아의 과감한 앵커 의상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리아는 과거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스타들의 귀여움을 한몸에 받았다. 꼬마숙녀 리아가 훌쩍 자라 어느덧 22세가 돼, ‘SNL 코리아6’에 출연해 아찔한 의상으로 매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N ‘SNL 코리아6’에서 리아는 기존의 단아함을 과시했던 여성 앵커들의 모습과 달리, 도발적인 의상과 화려한 악세사리를 착용하곤 한다. 또한 귀여운 얼굴과 달리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 반전 매력으로 무수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SNL코리아'는 리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전골든벨 리아, 진짜 폭풍성장이네”, “리아 정말 잘 자랐다” 등 극찬을 이어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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