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안개가 잦아지는 봄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전국 주요 항만 등에 있는 항로표지시설의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해양수산부가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 대상은 주요 무역항과 위험한 암초 등에 설치된등대와 등부표 등 446곳이다. 특히 항로표지시설의 발광상태, 전원공급장치 등을 점검해 기능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할 예정이다.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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