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영화 ‘미녀는 괴로워’·‘국가대표’·‘미스터 고’ 등을 연출한 김용화(44) 감독이 29일 17세 연하 연인과 화촉을 밝혔다.
김 감독은 이날 오후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결혼식에 앞서 자신의 페이스북에 “많은 이에게 감동을 주며 살았다. 그런 나에게 마법같이 감동을 주는 여인이 나타났다”며 “만들어온 영화만큼 인생의 시나리오도 잘 써보겠다”는 글을 남겼다.
2003년 ‘오! 브라더스’로 데뷔한 김 감독은 충무로 대표 흥행 감독으로 현재 주호민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신과 함께’를 준비 중이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