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농협하나로클럽과 농협마트를 운영하는 (주)농협유통은 따뜻한 봄철 춘곤증을 이겨낼 수 있는 딸기, 토마토, 봄나물 등을 모아 4월5일까지 최대 35% 할인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딸기(1Kg/박스)를 4900원, 방울토마토(2Kg/박스)를 1만9900원, 참외(1.2Kg/봉지)를 9500원, 초벌부추를 1750원, 돌나물(100g)을 580원, 냉이(100g)를 980원에 할인 판매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봄철에는 신진대사가 왕성해지면서 비타민 소모량이 겨울철과 비교해 3~5배 이상 증가하기 때문에 비타민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해주는 것이 좋아 신선한 채소, 과일을 모아 할인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했다.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신선한 야채와 채소를 선보이고 있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