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최우식이 생일맞이 쌍꺼풀 인증샷을 공개했다. 26일 최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남. 쌍꺼풀. 원더풀”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평소와 다른 얼굴을 한 최우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우식은 짙은 쌍꺼풀을 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긴 최우식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최우식” “최우식 귀여워” “최우식 생일 축하해요” “최우식 짙은 쌍꺼풀 없어서 좋다” “최우식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0년 3월 26일 생인 최우식은 이날 26번째 생일을 맞았으며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강호구 역으로 열연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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