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인사혁신처가 인재포털 및 헤드헌팅 전문업체 대표를 초청해 ‘국민추천제’를 알리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인사혁신처는 1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간담회를 열고 국민추천제가 성공하고 확산될 수 있도록 민간기업의 협력과 관심을 요청했다. 이근면 인사혁신처장은 “정부 인사혁신과 국민인재 개방을 위한 국민추천제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전문 기업인 여러분의 협조와 지원이 절실하다”며 “인사혁신처는 정부의 헤드헌터 역할을 잘 수행하는 한편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인재발굴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람인HR, 잡코리아, 스카우트, 커리어, 리크루트, 유앤파트너즈, 유니코써어치, 엔터웨이파트너스, HR코리아, 탑경영컨설팅 등 10개 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국민추천제’는 국민 누구나 주변의 숨은 인재를 정무직, 개방형 직위, 공공기관장 등 정부 주요직위 공직후보자로 추천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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