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우빈 준호 강하늘 출연…유재석 “하늘아 예능에 왜 이제 왔니”
[헤럴드경제]‘런닝맨’ 강하늘이 남다른 예능감으로 유재석의 찬사를 받았다.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녹화에 영화 ‘스물’의 주인공 김우빈, 강하늘, 준호가 참여해 초절정 코믹 레이스 한판을 펼쳤다.
특히 강하늘은 정답을 맞혀야 하는 퀴즈게임에서 엉뚱한 발상과 답변으로 팀원들에게 요주의 인물로 선정 됐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유재석은 “하늘아, 예능에 왜 이제 왔니”라고 외치며 애정 가득한 포옹을 선사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또 노래방 미션에서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전 출연진들을 환호를 한 몸에 받았다.
한편 ‘런닝맨’은 29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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