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임창정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임창정이 임은경에가 사심을 밝혔다. 임창정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외법권 임은경 마지막 촬영현장. 간신히 도둑 촬영만 허락하네요. 나랑 스캔들 났었는데.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여배우. 진짜로 한 번 들이대 보고 싶을 만큼 예쁘다. 치외법권 500만 들면 들이대야지. 우헤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임창정고 임은경은 다정한 모습이다. 임은경은 환자복을 입고 한 여성과 포옹을 나누고 있으며, 임창정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임창정과 임은경은 최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이에 누리꾼들은 "임창정 임은경", "임창정 임은경 잘 어울려", "임창정 임은경, 잘 어울리는데",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영화 ‘치외법권’은 통제 불능의 프로파일러 정진(임창정)과 강력계 형사 유민(최다니엘)이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신흥 종교집단의 비리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영화로 8월 개봉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