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교육청은 1일 오후 2시 남부청사 다산관과 2일 오전 10시 북부청사 김대중홀에서 ‘청렴 콘서트, ‘우리들의 약속’을 두 차례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이재정 교육감<사진>과 도교육청 전 직원, 교육장, 직속기관장, 공ㆍ사립 고등학교와 특수학교의 교장 등 12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청렴 콘서트는 4ㆍ16세월호 참사 1주년에 따른 희생자 추모 분위기를 조성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일방적인 강의식 청렴교육을 탈피하여 ▷돌발질문을 통한 청중의 참여 등 진행자와 참석 패널이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하고, ▷안산 대동초가 제작한 청렴 UCC를 상영한다.
특히 전 직원이 함께 ‘나의 약속’을 낭독하는 시간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내면화하고, 투명한 경기교육을 다짐한다.
경기도교육청 감사관실 관계자는 “4·16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전 직원이 생명의 소중함을 새기며 인간의 본질적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고, 경기교육의 청렴성을 실현하는데 앞장 설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