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기상청은 1일 국내 각 기관에서 관측한 황사와 미세먼지 등의 관측자료를 실시간 공유, 활용할 수 있도록 대학 등 8개 기관과 ‘한반도 에어로졸 라이다 관측 자료 통합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강릉원주대, 광주과학기술원, 국립환경과학원, 목원대, 서울대,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울산과학기술대, 한밭대가 참여했다.
기상청은 이달부터 실시간으로 관측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에어로졸 라이다 관측 자료 통합관리시스템을 운영할 예정이다.
에어로졸이란 대기 중에 떠다니는 0.01∼100㎍ 크기의 고체·액체 물질로 황사,미세먼지, 화산재, 연무, 검댕 등을 가리킨다. 에어로졸 라이다는 대기 중으로 레이저빔을 발사해 에어로졸을 탐지하는 장비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