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다울에서 스퍼브에 이어 두 번째 모델 ‘코니(Conni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제이다울은 앞서 브랜드 런칭과 함께 출시한 제품 스퍼브가 출시 한 달 만에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 화제가 된 스니커즈 브랜드이다.
이번 제이다울 코니는 천연고무 아웃솔을 사용해 편안한 쿠션감을 적용했으며, 갑피는 프리미엄 레더 소재를 사용해 골드, 실버, 메탈릭화이트 세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한편, 제이다울은 클래식한 유니크 감성 디자인에 초점을 둬 남녀 사이즈를 모두 제작하고 있으며, 요즘 트렌드에 민감한 영쇼퍼들의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제이다울 관계자는 “편안함을 요구하는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구성하고 있으며, 스트리트적 캐쥬얼 컬렉터들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제이다울은 출시 전 주문시 예약 할인 판매를 진행 중이며, 제품 구매시 제이다울 에코백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 중이다.
제이다울 코니는 제이다울 홈페이지(http://www.jdaul.com) 및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4월 10일부터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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